2009년 11월 26일
골드 사기 당하다.
남아 도는 골드를 주체를 못해서 이걸 처분해서 현실의 골드로 바꿔서 술이나 사 먹을까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있던 차에 내 눈에 들어오는 한 줄의 광고.
1000골당 XX00원에 급히 삽니다. 한 번만 마지막으로 광고하고 끝냅니다~.
라는 외치기가 발견되었다.
내가 알고 있던 골드 시세보다 훨씬 좋았기에 아무 생각없이 난 떡밥을 덥썩 물었고...개인간의 거래를 하면 아이템 거래 사이트에 수수료를 물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기에 거래를 진행시켰다.
순간 사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당시 동태 눈깔이었던 나의 직감적이고도 등신같은 판단에 사기적 요소가 개입할 요소는 적다고 생각하여 거래를 진행했고......결과적으로 난 만골을 날렸다. ㅜㅜ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얼빵했고 멍청했다.
아 씨박 내 만골...하면서 피눈물을 흘리고 사기꾼 새끼를 아무리 욕해봤자 그 개쉐리가 접속해서 내게 다시 돈을 돌려줄 일 따위야 없을거고...=_=
앞으로 무(無)라는 온라인의 세계에서만 통하는 가치를 유(有)라는 현실의 세계로 이끌어내는 연금술을 다시 행한다 하더라도 절대로 개인간 거래가 아니라 아이템 중개 사이트를 이용하기로 다짐을 했다.
뭐...좋은 교훈으로 생각해야지 어쩌겠나.
아....그나저나 만골 언제 다시 복구하냐 제길 ㅠㅜ
1000골당 XX00원에 급히 삽니다. 한 번만 마지막으로 광고하고 끝냅니다~.
라는 외치기가 발견되었다.
내가 알고 있던 골드 시세보다 훨씬 좋았기에 아무 생각없이 난 떡밥을 덥썩 물었고...개인간의 거래를 하면 아이템 거래 사이트에 수수료를 물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기에 거래를 진행시켰다.
순간 사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당시 동태 눈깔이었던 나의 직감적이고도 등신같은 판단에 사기적 요소가 개입할 요소는 적다고 생각하여 거래를 진행했고......결과적으로 난 만골을 날렸다. ㅜㅜ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얼빵했고 멍청했다.
아 씨박 내 만골...하면서 피눈물을 흘리고 사기꾼 새끼를 아무리 욕해봤자 그 개쉐리가 접속해서 내게 다시 돈을 돌려줄 일 따위야 없을거고...=_=
앞으로 무(無)라는 온라인의 세계에서만 통하는 가치를 유(有)라는 현실의 세계로 이끌어내는 연금술을 다시 행한다 하더라도 절대로 개인간 거래가 아니라 아이템 중개 사이트를 이용하기로 다짐을 했다.
뭐...좋은 교훈으로 생각해야지 어쩌겠나.
아....그나저나 만골 언제 다시 복구하냐 제길 ㅠㅜ
# by | 2009/11/26 23:47 | 게임록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