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3일
대부분의 노래는 왜 사랑만이 주제인가?
예전부터 이런 생각을 종종하곤 했었다.
어째서 대부분의 노래는 사랑 또는 이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냐고.
한국의 대중가요도 그렇고, POP도 그렇고 일본쪽의 노래들도 그렇다.
물론 혹자는 그것은 '사랑이 전 세계의 모든 것을 통틀어서 가장 위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낭만적인 주장을 펼지도 모르지만, 그 의견에 찬성하는 것은 둘째치고 나는 예전부터 궁금했었다. 어째서 사랑 또는 이별만을 노래하는 거지?
세상에 노래로 만들 수 있는 거리가 그렇게 없는 건가? 꿈이나 열정, 또는 술이나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지금 당장은 생각나지 않는 기타등등에 대해서 찬미하는 노래는 없는건가?
물론 위에서 말한 노래들이 없지는 않다. 하지만 극히 드물게 들을 수 있을 뿐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그 노래들은 특정한 목적 의식을 가지고 만든 것이 많다.
가장 쉬운 예를 들자면 '독도는 우리 땅' 이나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 정도가 있겠다. 아마도 국민들에게 역사적 계몽의식을 염두에 두고 만든 노래겠지.
하지만 나는 이런 노래들 말고 꿈에 대한 열정이나 순수하게 아름다운 자연에 대해서 그 풍경을 묘사하는 노래라던가, 멋진 술에 대한 찬미가, 저절로 고개가 수그러들 정도의 역사적인 영웅들에 대한 존경과 그리움을 담아 노래하는 서사시, 후세에 길이 남을 예술품들에 대한 화려하고 고야한 감상등등.
이러한 것들을 노래로 만들지 않는 이유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이러한 노래들은 특정 계층에만 이해될 확률이 높고, 대중적이지 못 할 확률 역시 높다. 하지만 얼마든지 노래 거리가 되지 않는가?
노래는 가사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음율이나 화성, 멜로디등이 훨씬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위에서 말한 것들을 멋진 멜로디에 가슴에 와닿는 가사들을 덧붙인다면 더없이 멋진 노래가 될텐데.
어째서 세상에는 이러한 노래들이 구경하기가 힘든 것일까?(물론 위에도 말했다시피 없진 않다. 적을 뿐이지.)
하도 사랑과 이별에 관해서만 노래를 하니까, 이제 새로운 내용을 담은 노래를 들어보고 싶다. 좀 더 신선한, 식상하지 않으면서 또한 고아한.
물론 본인은 언제나 명곡이라 일컬어지는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한 좋은 노래들 역시 즐겨 듣는다.
하지만 나는 단지 위와 같은 그런 내용을 담은 노래를 좀 더 많이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뿐이다.
어째서 대부분의 노래는 사랑 또는 이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냐고.
한국의 대중가요도 그렇고, POP도 그렇고 일본쪽의 노래들도 그렇다.
물론 혹자는 그것은 '사랑이 전 세계의 모든 것을 통틀어서 가장 위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낭만적인 주장을 펼지도 모르지만, 그 의견에 찬성하는 것은 둘째치고 나는 예전부터 궁금했었다. 어째서 사랑 또는 이별만을 노래하는 거지?
세상에 노래로 만들 수 있는 거리가 그렇게 없는 건가? 꿈이나 열정, 또는 술이나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지금 당장은 생각나지 않는 기타등등에 대해서 찬미하는 노래는 없는건가?
물론 위에서 말한 노래들이 없지는 않다. 하지만 극히 드물게 들을 수 있을 뿐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그 노래들은 특정한 목적 의식을 가지고 만든 것이 많다.
가장 쉬운 예를 들자면 '독도는 우리 땅' 이나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 정도가 있겠다. 아마도 국민들에게 역사적 계몽의식을 염두에 두고 만든 노래겠지.
하지만 나는 이런 노래들 말고 꿈에 대한 열정이나 순수하게 아름다운 자연에 대해서 그 풍경을 묘사하는 노래라던가, 멋진 술에 대한 찬미가, 저절로 고개가 수그러들 정도의 역사적인 영웅들에 대한 존경과 그리움을 담아 노래하는 서사시, 후세에 길이 남을 예술품들에 대한 화려하고 고야한 감상등등.
이러한 것들을 노래로 만들지 않는 이유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이러한 노래들은 특정 계층에만 이해될 확률이 높고, 대중적이지 못 할 확률 역시 높다. 하지만 얼마든지 노래 거리가 되지 않는가?
노래는 가사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음율이나 화성, 멜로디등이 훨씬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위에서 말한 것들을 멋진 멜로디에 가슴에 와닿는 가사들을 덧붙인다면 더없이 멋진 노래가 될텐데.
어째서 세상에는 이러한 노래들이 구경하기가 힘든 것일까?(물론 위에도 말했다시피 없진 않다. 적을 뿐이지.)
하도 사랑과 이별에 관해서만 노래를 하니까, 이제 새로운 내용을 담은 노래를 들어보고 싶다. 좀 더 신선한, 식상하지 않으면서 또한 고아한.
물론 본인은 언제나 명곡이라 일컬어지는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한 좋은 노래들 역시 즐겨 듣는다.
하지만 나는 단지 위와 같은 그런 내용을 담은 노래를 좀 더 많이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뿐이다.
# by | 2009/09/13 23:18 | 잡설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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