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9일
오랜만입니다.
그 동안 살기 바빴던 이유도 있고, 인생에서 딱히 글로 남길만한 재밌거나 인상에 남는 일들이 그다지 없기도 했었습니다.
아뇨 정정하겠습니다.
사실 그동안 뉴스를 보면서 느낀 점이나 재밌는 영화나 책을 보면서 느낀 점 등등 포스팅 거리들은 무수히 많았습니다만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거짓말이고(사실 시간 남아 돌아효 -_-)......그래요. 귀찮았습니다.(두둥)
뭐 어차피 이 블로그는 뭔가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운영되는 블로그도 아니고, 제목 그대로 제가 간간히 떠오르는 주절거림을 포스팅하는 개인 일기장이지만 약간은 공개된듯한 그런 블로그이기 때문에 제 블로그를 정기적으로 찾아주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그래도 근 두 달 만이니 인사 정도는 해야 될 거 같아서. -_-
블로그로 다시 돌아온 이유는 저는 사진을 찍거나 찍히는 취미도 별로 없기에 뭔가 인생의 기록 같은 걸 좀 남겨야 하지 않겠나...싶어서 입니다. 사실 원래 블로그를 시작했던 목적도 그거였구요. 그러다가 게을러져서 한동안 소홀했었죠.
일기처럼 매일 꾸준히 기록할 순 없지만 그래도 1주일에 한 번 정도라도 소소한 포스팅이라도 한다면 나중에 세월이 흘러서 블로그의 예전 글들을 되돌아보면 제가 당시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지 정도는 되새겨 볼 수 있을테니 말이죠.
오늘 모처럼 이글루에 로그인을 하면서 몇 년전에 썼던 글들을 몇 개 찾아서 읽어 봤습니다.
제가 썼지만 재밌더군요.
글을 잘 썼다는 이유로 재밌는게 아니라 당시에 내가 이런 글을 썼구나...하는 추억이랄까요. 마치 옛날에 찍어둔 사진을 보면서 즐거워 하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십년 전도 아니고 겨우 몇 년전, 몇 달전 포스팅이지만 제 나름대로는 재밌었어요.
그러한 소소한 재미를 다시 느끼기 위해서, 그리고 다른 블로거 분들의 재밌는 글들을 읽어보기 위해서 이글루 다시 복귀신고 합니다.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노력할게요 ^^;;
아뇨 정정하겠습니다.
사실 그동안 뉴스를 보면서 느낀 점이나 재밌는 영화나 책을 보면서 느낀 점 등등 포스팅 거리들은 무수히 많았습니다만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거짓말이고(사실 시간 남아 돌아효 -_-)......그래요. 귀찮았습니다.(두둥)
뭐 어차피 이 블로그는 뭔가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운영되는 블로그도 아니고, 제목 그대로 제가 간간히 떠오르는 주절거림을 포스팅하는 개인 일기장이지만 약간은 공개된듯한 그런 블로그이기 때문에 제 블로그를 정기적으로 찾아주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그래도 근 두 달 만이니 인사 정도는 해야 될 거 같아서. -_-
블로그로 다시 돌아온 이유는 저는 사진을 찍거나 찍히는 취미도 별로 없기에 뭔가 인생의 기록 같은 걸 좀 남겨야 하지 않겠나...싶어서 입니다. 사실 원래 블로그를 시작했던 목적도 그거였구요. 그러다가 게을러져서 한동안 소홀했었죠.
일기처럼 매일 꾸준히 기록할 순 없지만 그래도 1주일에 한 번 정도라도 소소한 포스팅이라도 한다면 나중에 세월이 흘러서 블로그의 예전 글들을 되돌아보면 제가 당시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지 정도는 되새겨 볼 수 있을테니 말이죠.
오늘 모처럼 이글루에 로그인을 하면서 몇 년전에 썼던 글들을 몇 개 찾아서 읽어 봤습니다.
제가 썼지만 재밌더군요.
글을 잘 썼다는 이유로 재밌는게 아니라 당시에 내가 이런 글을 썼구나...하는 추억이랄까요. 마치 옛날에 찍어둔 사진을 보면서 즐거워 하는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십년 전도 아니고 겨우 몇 년전, 몇 달전 포스팅이지만 제 나름대로는 재밌었어요.
그러한 소소한 재미를 다시 느끼기 위해서, 그리고 다른 블로거 분들의 재밌는 글들을 읽어보기 위해서 이글루 다시 복귀신고 합니다.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서 노력할게요 ^^;;
# by | 2009/09/09 11:28 | 잡설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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