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0일
키컸으면...
기럭지가 우월한 남자들을 보면 가끔 나도 키가 좀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일단 똑같은 옷을 입어도 옷빨이 잘 살고(특히 수트), 관리를 게을리 하여 살이 좀 붙어도 뚱뚱하단 느낌보다는 덩치가 좋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니까 외모적으로 봤을때 상당히 여러모로 유리한 부분이 있다.
우리 외삼촌은 서른 살이 넘어서 장가를 간 다음에도 2센치나 컸다는데...(181-->>183) 나도 20대 후반이건만 키가 좀 더 클 순 없는걸까?
진짜 180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지금보다 딱 2~3센치만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지금이라도 키크는 운동하면 키가 클려나...
의술이 발전해서 지방을 에너지로 변환해서 키로 바꿀 수 있다면 참 좋겠는데 말이지...-_-
일단 똑같은 옷을 입어도 옷빨이 잘 살고(특히 수트), 관리를 게을리 하여 살이 좀 붙어도 뚱뚱하단 느낌보다는 덩치가 좋다~라는 느낌을 받게 되니까 외모적으로 봤을때 상당히 여러모로 유리한 부분이 있다.
우리 외삼촌은 서른 살이 넘어서 장가를 간 다음에도 2센치나 컸다는데...(181-->>183) 나도 20대 후반이건만 키가 좀 더 클 순 없는걸까?
진짜 180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지금보다 딱 2~3센치만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지금이라도 키크는 운동하면 키가 클려나...
의술이 발전해서 지방을 에너지로 변환해서 키로 바꿀 수 있다면 참 좋겠는데 말이지...-_-
# by | 2009/09/10 16:32 | 잡설록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